볼카노프스키가 UFC 290 페더급 타이틀 매치에서 잠정 챔피언인 야이르 로드리게스를 압도하며 승리해 무려 5번의 타이틀 방어전에 성공했습니다. 그 결과로 이번 파운도 포 파운드 (P4P) 공동 1위로 올라갔습니다. 헤비급으로 월장한 존 존스는 시릴가네를 서브미션 승리로 잡고 헤비급 챔피언자리에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 존존스가 헤비급에 시릴가네 한 번의 승리로 UFC에서 단독 P4P 1위 등극한 게 말이 많았습니다. UFC 3년의 공백, 약물논란, 도미닉 레예스에게 고전한 경기 때문에 P4P 1위 자격이 있는지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다시 한번 증명해낸 볼카노프스키는 P4P 1위에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제 알도 이후에 장기집권이 예상이 되지만 34살이라는 생각보다 나이가 있어 몇 차 방어전을 해낼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