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 션 오말리와의 경기가 바로 앞까지 왔는데 심정을 말씀해주세요.

알저메인 스털링 : 이번 UFC292가 내 경력 최대의 경기 라고는 생각 안한다.
그건 세후도 하고 싸울때였지 물론 관심도만 따지자면야 션 오말리를 보는 사람들이 많으니 큰 경기라고 볼 수 있겠고
우리는 PPV 라인업도 좋도 빌드업도 좋으니 사람들 엄청 볼텐데 미안하지만
내가 오말리 순식간에 이겨버릴거라서 아쉽게들 됐네
기자 : 이번 경기가 벤텀급 마지막 경기인가요?

알저메인 스털링 : 그럴거 같아 오말리 내가 생각한대로 죽여놓고
기어나온 구멍으로 되돌려 보내 놓은 다음에
우리가 표로 하고 있는건 볼카노프스키야
볼카노프스키의 페더급 벨트를 뺐은 다음 더블 챔피언 먹는거지
그리고 방어전 두어번 하면 흠 잡을데 없는 UFC GOAT 되는 거고
은퇴해서 복싱으로 돈 벌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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